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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문화의 과거와 현재

서울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유흥시설들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정통룸 시스템부터 용주골 화양리등의 흔히들 말하는 집창촌(빡촌) 그리고 동네 곳곳에 있는 이발소까지 2024년 현재는 정말 많은 변화를 거치고 거쳤지만 추억속의 유흥시설들을 알아볼까 합니다.


강남유흥문화

대표적인 집창촌 지역들

누구나 알고 있는 대표적인 집창촌 지역이라 한다면 청량리588, 미아리 , 용산, 영등포, 천호동 파주에 위치하고 있는 용주골 등등을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하게 2차만 하는곳으로 미아리나 용주골등에서는 간단하게 술과 노래도 부를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도 하였죠. 기본타임은 시간이 굉장히 짧게 이루어지며 가격도 그당시에는 저렴하게 운영되고 있었죠. 예전에는 거의 그 동네지역의 깡패들이 운영하고 경우가 많았으며 소위 말하는 마이킹에 치여서 일하는 언니들도 꽤 많았던 시기입니다. 지금은 사실 거의없어졌으며 오피나 안마 대딸방등으로 시내 곳곳 오피스텔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는 군대가기전에 집창촌 한번 들렀다 가는곳일만큼 어느정도 대중화 되어 있기도 하였고 오피나 안마등등이 본격적으로 생기기 이전에는 굉장히 활발히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남유흥

북창동 하드코어룸과 여관바리


현재 강남에는 정말 많은 룸들이 존재하지만 예전에는 강남보다는 북창동 하드코어시스템으로 영업하는곳이 제일 활성화된 룸싸롱촌 이였습니다. 강남에서도 북창동까지 건너가서 놀고 올정도 였으니까요. 당시에는 올탈시스템으로 흔히들 들어는 보셨던 계곡주 신고식등등 전에는 없었던 화끈한 시스템으로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끝나기 전에는 마무리인사까지 포함되어 있었으며 마무리가 안될때는 근처 회현동등에 여관바리까지 들리는게 코스였습니다. 현재까지 북창동 하드코어룸이 운영되고 있지만 이제는 한물가게되어 거의 아줌마들밖에 없는 업소가되어 끝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북창동의 인기에 힘입어 강남에도 같은 시스템으로 넘겨와 장사를 했었었고 강남에서 또한번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했었죠. 그 당시에 로데오, 야후, 폭스 등등 활발하게 영업을 했고 풀싸롱이 생기기 이전까지는 강남룸쪽에 제일 대표적인 룸싸롱 시스템이였습니다.


북창동하드코어룸

정통퍼블릭룸 고등어, 삼칠이 등


지금은 레깅스룸, 셔츠룸, 가라오케 등으로 나누어 장사를 했지만 예전에는 일반 정통퍼블릭룸으로 24시간 장사했을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에야 2부집 언니들이 수질이나 마인드가 별루지만 그당시에는 나이대도 어렸을뿐만 아니라 운만좋다면 하드코어룸처럼 놀수도 있고 풀싸롱처럼 놀수도 있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술값도 저렴했고 T/C가 2시간에 10만원이라 부담없이 정말 끝까지 놀수 있었으며 잘 꼬셔서 나오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보기도 했구요. 정말 이떄 스처간 인연만해도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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